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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경제 전쟁, 누가 승리할 것인가?
    경제적자유/함께 성장이라는 복리의 마법 2025. 4. 1. 12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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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트럼프 vs 파월 누가 이길 것인가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최근 경제정책을 둘러싸고 세계 각국에서 정치와 금융의 충돌이 거세지고 있습니다.

    트럼프는 경기 부양을 외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하지만, 파월은 물가 안정을 위해 긴축 기조를 고수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     

    과연 이 치열한 싸움에서 누가 승리할까요?

    더불어 우리는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까요?

     

     

    성장 둔화 vs 물가 상승, 엇갈리는 해석

    미국의 경제 지표를 보면, 작년 4분기 성장률은 2.3%로 직전 분기(3.1%)보다 낮아졌지만,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%대로 올라갔습니다. 유럽, 일본, 한국도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죠,,, 경기 둔화를 우려하는 트럼프와 인플레이션을 경계하는 중앙은행 총재가 대립하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.

    트럼프 전 대통령은 "금리를 즉각 대폭 내려야 한다"고 주장한 반면, 제롬 파월 미 연준(Fed) 의장은 금리를 동결하며 '속도 조절'을 시사했다. 같은 현상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정치권과 중앙은행의 충돌, 그 끝은?

    경제정책의 목표가 다르면 해석도 다릅니다

     

    정치권: "경기가 침체 중이다! 금리를 내려야 한다!"

    중앙은행: "인플레이션이 위험하다! 긴축해야 한다!"

     

    과거에도 이런 충돌은 있었습니다?

    1930년대 대공황 당시, Fed는 금리를 인하해 경기를 부양하려 했지만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촉발해 경제를 더 어렵게 만들었고 1980년대 레이건 정부는 감세 정책으로 공급 측 경제학을 강조하며 성장을 이끌어냈습니다.

     

    현재 트럼프는 감세와 보호무역을 내세우고 있고, 파월 의장은 물가 안정을 지키려 하다보니 두 공방이 연일 주식시장을 오르락 내리락 만들고 있습니다. 

    (누가 옳든 경제 성장으로 제가 투자하는 S&P500 인덱스 지수가 오르기만 하면 됩니다^^)

     
    정리. 그래서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은?
     
    금리가 내려가면? 당연한 얘기지만 주식과 부동산은 상승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물가 폭등을 낳습니다.
    금리를 유지하면? 물가는 안정될 수 있지만 경기 침체와 실업률 상승 위험이 커집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결론. 
    자유시장 경제 성장을 꾸준히 이뤄내는 편이 우리 편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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